
130ml 용량의 그릇 모양 생분해성 종이컵은 사탕수수 펄프와 대나무 섬유 등 100% 식물성 소재로 만들어져 생분해 및 퇴비화가 완벽하게 가능합니다. FDA, LFGB, BRC 등 국제 식품 안전 인증을 획득했으며, 100% 플라스틱이 없고 무독성이라 아이스크림, 디저트 등 다양한 식품을 안심하고 담을 수 있습니다. 뛰어난 내구성과 누수 방지 기능을 갖춘 그릇 모양은 최대 2.5kg까지 안정적으로 담을 수 있으며, 차가운 디저트를 오랫동안 담아도 물러지거나 변형되지 않습니다. 산업용 퇴비화 조건에서 90~180일 이내에 이산화탄소와 물로 완전히 분해되며, 미세 플라스틱이나 2차 오염 물질을 남기지 않습니다.
품목 번호: MVH1-009
제품 크기: 7.7cm*3.2cm*4.8cm
무게: 15g
원산지: 중국
원료: 사탕수수 찌꺼기 펄프
특징: 친환경적, 생분해성 및 퇴비화 가능
색상: 흰색
인증서: BRC, BPI, OK COMPOST, FDA, SGS 등
용도: 레스토랑, 파티, 커피숍, 밀크티 가게, 바비큐, 가정 등
OEM: 지원됨
로고: 맞춤 제작 가능
포장: 1250개/상자
박스 크기: 47*39*47cm
최소 주문 수량: 100,000개
선적 조건: EXW, FOB, CFR, CIF 등
소요 기간: 30일 또는 협의 가능